안녕하세요~ 등촌어린이집의 새로운 가족이 되심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무엇보다 부모님. 소중한 자녀를 저희 등촌 어린이집에 맡겨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 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되어 새싹이 돋아나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우리 등촌 어린이집에서 무럭무럭 자라게 될 것입니다. 더욱 튼튼한 줄기, 더욱 어여쁜 꽃, 더욱 탐스러운 열매를 가지고 자라날 수 있도록 저와 저희 교사들은 사랑과 관심 기도라는 영양분을 듬뿍 듬뿍 주고자 합니다. 우리 교사들은 아이들의 행복한 하루하루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우리 아이들을 만난 기쁨을 안고 책임감, 그리고 사명감을 잊지 않고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으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보듬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예레미아 3장 15절 말씀에 보면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한 목자들을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과 학부모님. 우리 선생님들을 만나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선택 받은 우리 모두를 하나님은 눈동자처럼 보호 해 주실 것입니다.
저희 교사들은 아이의 마음과 아이의 입장을 잘 이해하고 아이의 개성, 소질을 잘 개발하여 세상에 꼭 필요한 빛과 소금으로 자랄 수 있도록 끊임없이 기도 하며 가르칠 것입니다. 우리 등촌어린이집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나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하나님을 사랑하는 어린이로 자라게 한다.
2.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한다.
3. 기본 생활습관과 전인교육을 통해 남을 배려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도록 한다.
4. 조화를 통하여 객관적 사고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 더 아름답고 좋은 기억을 가질 수 있으며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친구들과 선생님의 많은 사랑을 나눔으로써 21세기를 이끌어 갈 좋은 인재들이 이 등촌 어린이집에서 분명히 탄생하리라는 자부심을 가져 봅니다.